'Google Analytics'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31 Hybrid 블로그 정산(?) (9)
  2. 2006/08/10 Hybrid 구글(Google) 자동 로그인
드디어, 애드센스가 처음으로(처음이자 마지막??) 100달러를 넘었다. 현재 딱 US$ 101.10.
처음 애드센스를 단것은 2006년 7월 30일이었다. (물론 실제 블로그는 그 이전부터 했다.) 애드센스로도 페이지 노출 회수를 볼 수 있는데, 아주 적은 방문객수로 조촐하게(?) 시작되었다. 방문객이 100이 넘기 힘들었고, 적을대는 15명 정도만 왔다.(실제로는 15명이 온게 아니라 페이지 노출 회수가 그정도라서 실제로는 더 작을 것이다.)

그러면서 점점 방문객은 늘어갔고, 외부에서 검색되는 양이 늘어갔다.
그러다가 2006년 9월 말에는 Google Analytics 를 설치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방문객 화면이다.(클릭해야 제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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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문객이 150명이 안되는데, 태터툴즈 표시에는 350명이 넘는다. 그 말은, 태터툴즈는 방문객처리를 간단하게 하는 반면, Google Analytics 를 중복 방문객이나 봇의 방문객 수를 제대로 거른다는 뜻이 된다.

어쨌건, 12월과 1월에는 방학이라 미친듯이 포스팅에 했던 덕분에, 오히려 그때 방문객이 최고였던 것을 알 수 있다.

그간 간간히 찾아봤던, 인기 있던 포스팅을 살펴보면 역시 둠3, 프레이, GTR2, 같은 게임 포스팅의 방문객이 많았고 IQ 테스트(지금은 비공개로 설정) 같이 원치 않게 네이버에서 검색됐던 것도 있고, Radiosity 글도 간간히 사람들이 찾아왔다. 현재는 SVN 관련 글과 Lisp 등이 연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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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래프는 방문객 비율로, 79.66% 가 신규 방문자이고, 20.34%가 기존 방문자이다. 물론 신규 방문자중에 일부는 기존 방문자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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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를 보면 역시 직접 트래픽하여 오는 경우는 가장 적은데, 의외로 추천 사이트에서 오는 회수가 많았다. 추천 사이트는, 올블로그 네이버등을 포함하고, 다른 RSS와는 다르게 한RSS도 추천 사이트로 해당이 된다. (그러고 보니까 분류가 무의미한듯... -_-;)

그외의 다른 그래프를 보면 (방문객 수가 오히려 줄어들었던 것에 비해) 검색을 통한 방문객들은 점점 늘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그외에 인기 검색용 링크는 의외로 내가 제대로 다루지 않았던 것들이 많다. Lisp 과 SVN 은 한번 정도나 다뤘던 것이고, XNA, DirectX 10, Emacs 같은 것들은 언급만 했지 제대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클릭 후 바로 나갔으리라 생각된다. 그외에는 radiosity, emeditor, staruml, 파인만, opengl 등이 상위 검색어 키워드로 분석됐다.

언어를 보면, 사실상 영어로 쓴 포스팅이 거의 없기 때문에(2개 되나?), 외국인들의 방문객은 의미가 없다. 하지만, 8~9% 정도가 외국에서 접속했으며, 신기한건 한국에서의 접속이나 외국에서의 접속이나 클릭 후 계속 돌아다니지 않고 나가버리는 회수(평균 76%)는 비슷비슷했다.

다시 애드센스로 돌아오면, 애드센스는 맨 위에 길게 있고 글 안에 직사각형이 있고, 밑에 광고들이 있다.(지금은 구글 광고를 다음 광고로 대체했음) 현재는 참고삼아, 애드센스와 애드워즈 광고를 오른쪽 사이드 바에 달았다.
광고 클릭률을 보면, 맨 위에 있는 긴 광고 외에는 클릭률은 0%를 달리고 있다.(-ㅅ-;) 그나마 맨 위에 있는 광고가 클릭률이 조금 있었고, 그것 덕분에 1년 몇개월 만에 100달러를 채우게 됐다.

하여튼, 언제나 그렇듯 별로 재미 없는 얘기지만(-ㅅ-;), 블로그를 꾸민지 오래 되고, 애드센스도 채워진 기념으로 관련된 자료를 올려봤다. 처음에 블로그는 개인적인 자료 정리의 성격이 강했다. (내 기억으로는 처음 했던 포스팅들이 리눅스 관련 자료들이 좀 있었다. 리눅스를 쓰면 맨날 까먹어서.....-_-;;) 그 다음에 점점 방문객이 늘고, 검색 회수가 늘어나면서 블로그의 자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간간히 생겼다.

그후에 애드센스도 달고, 나름대로 정보가 될 법한 것들을 포스팅하기 시작했고, 블로그를 쓰는 시간이 늘어났다. (자료나 출처 찾느라 그리 많지 않은 글인데도 몇시간 걸리는 경우도 많았다.) 사실, 블로그에 광고가 적은 편은 아니라 좀 불편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지사항에도 썼듯이) 나름대로 포스팅에 대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클릭은 안해줘도 방문하면서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설마 이런 말들이 구글 약관에 걸려서 계정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 ㅜ_ㅜ)

ps. 그럼, 수표가 도착하면 인증샷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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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00:09 2007/10/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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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상철 2007/10/3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부럽네요. 저는 이번주에야 설치를 해봤습니다. 많은 수익을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왠지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없으니 허전해서..^^

  2. soloture 2007/10/3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리얼쉿을 추구하는 리얼힙합퍼이기때문에 불순한 돈벌이로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습니다.

    후...정말 멋진대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ybrid 2007/10/3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굉장한 모순이라고 생각하는데다가 저는 돈을 버는게 불순한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돈버는게 불순한 것이라면, 순수한 리얼힙합퍼는 앨범을 내도 공짜로 듣도록 해줘야죠. 힙합을 즐기시는 분중 이름바 '가난한 음악가'가 많은데, 수입루트가 없어서 가난한건지, 돈을 일부러 피한건지부터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처음에 무명으로 시작하면서 '난 순수하게 음악을 즐기는 힙합퍼이기 때문에 돈 때문에 음악을 하는게 아니다. 돈은 필요 없다.' 라고 말한다음에, 나중에 그 힙합퍼가 인기가 있어 소속사에 속해지고 돈을 벌게 된다면, 이전에 했던 말과 완전한 모순이 되는 것이죠.
      제가 돈때문에 블로그 하는게 아니듯이(시간 투자당 수익율을 봐도 얼마 수입도 안됩니다. 차라리 프리 뛰는게 몇십배 많이 받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면서 돈이 나오는 것도 좋은거고,
      이왕 블로그 하면서 돈이 나오는 것도 좋은거죠.

      돈 때문에 더러운 일들이 많이 생기는거지, 돈 자체는 더럽거나 불순한게 아닙니다. 공산주이가 아니고, 남의 꺼 훔칠 것이 아니라면, 돈과 관계된 사고 파는 상업성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꿈이고 음악이고 돈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물론 음악을 전업이 아닌 취미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건 다른 얘기죠)

  3. 상준 2007/10/31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KGC 목, 금요일에 하네. KGC가나? G스타에 비해서 등록비도 비싸고 고민되네ㅎㅎ

  4. soloture 2007/11/0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농담으로 한말인데 ㅠㅠ

  5. ha2juk 2007/11/01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이런글들 보면 달아 보고 싶기도 하지만.. 전 다음의 애드클릭스도 지금 떼어 버린 시점이라..^^

    • Hybrid 2007/11/0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오래 걸려서 받게되는거라 사실상 호스팅 비용, 도메인 비용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보다는 조금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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