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입한 GTR2... 아케이드형 카본과 저울질하다가 사실적인 GTR2 로 결정...
하지만 카본의 화려한 그래픽 때문에.... 카본도 구입하게 될지도... (돈이 생기면!!)
여튼, 몇개의 스크린 샷을 찍어봤다. 사진 수정은.... 하려다 말았음... 너무 귀찮아서 -_-;;
그래픽은 거의 풀로 돌렸음..
하지만 카본의 화려한 그래픽 때문에.... 카본도 구입하게 될지도... (돈이 생기면!!)
여튼, 몇개의 스크린 샷을 찍어봤다. 사진 수정은.... 하려다 말았음... 너무 귀찮아서 -_-;;
그래픽은 거의 풀로 돌렸음..
개인적으로 GTR2의 심각한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점은 우중충한 화면이다. 말그대로 어둡고 우울하다 -_-;
처음에는 날씨 세팅이 잘못됐나? 했지만, 세팅을 확인하니 오전 10시에, 날씨는 Rain 0%
전체적으로 우울한 화면이 가장 문제이다. 아무래도 배경의 그래픽이 딸리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인듯 하다. 원래 밝은 화면에서 그래픽의 문제점이 잘 들어난다. GTR2의 경우 배경이 그다지 잘만들어지지 않았다.
레이싱 게임의 차량은 텍스쳐가 생명이다. 위의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차량 앞부분의 얼룩이 사실적으로 보여진다. (콜린의 경우는 이러한 얼룩이 환상적!!) 그걸 뺀다면... 음.... 폴리곤수는 적은 편이니 아무래도;;;처음에는 날씨 세팅이 잘못됐나? 했지만, 세팅을 확인하니 오전 10시에, 날씨는 Rain 0%
전체적으로 우울한 화면이 가장 문제이다. 아무래도 배경의 그래픽이 딸리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인듯 하다. 원래 밝은 화면에서 그래픽의 문제점이 잘 들어난다. GTR2의 경우 배경이 그다지 잘만들어지지 않았다.
차량안에서의 게임 화면.... 우중충하다 정말...
왼쪽 아래가 얼마나 컴퓨터 도움을 받는지를 보여주는건데... 내 경우 초보에다가 키보드로 하기 때문에 모든 옵션을 끄고 한다. 근데 그래도 성적은.................... ㅜ_ㅜ
앞 유리창을 보면 빛의 반사를 잘 표현했다. 분명 Environmental Mapping 방식으로 구현했을 듯 한데..
문제는 저러한 유리의 반사가 왜 일어나는지이다. 아무래도 특수한 비닐을 유리에 씌웠기 때문일텐데....
음.... 정확하게는 특정한 각도에서 어떤 색깔이 보이는지에 대한 계산이다.
나중에 실제 차량을 보고 생각 좀 해볼 예정......
유일하게 후보정을 한 그림.... 차량을 제외한 바탕에 포토샵의 Motion Blur 를 넣었다.방향도 잘 맞춰서~~
근데 귀찮아서 이거 하나만 하고 말았다.
왠지 사이버 포뮬라가 생각나는 그림이었다. 하지만 너무 획일적으로 그어진 아스팔트와 배경이 좀 깼다.
사실 아스팔트 텍스쳐도 맘에 안드는 편이다.
우연히 딱걸린 Fire Effect... 나름대로 괜찮게 보이는 화면이다. 버뜨...
이 그림으로 알 수 있듯이 Fire Effect 는 Billboard 방식으로 구현했다.나도 예전에 파티클을 저걸로 구현했었는데.. 멀리서 볼땐 괜찮은데 이렇게 가까이서 볼때는 문제점이 명확하게 생긴다. 뭐, 어차피 잘 보이는 화면은 아니니 별 상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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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라는 레이싱게임과 같이 gtr도 시뮬레이션이 강한 게임인가보네여....
아~하구 싶어라^^
TEST DRIVE UNLIMITED 란 게임이 쩔더군요. 그래픽 장난아니고 하와이를 통째로 옮겨온거같은 맵크기에 세부적인게 다 현실과 똑같이 해놓아서. (백미러, 사이드미러에 실제로 뒤가 보임,
백미러로 뒤가 보이는건 대부분의 게임이 예전부터 지원했었습니다.
뭘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
하여튼 테스트 드라이브도 한번 해봐야 하는데 아직 기회가 없네요;;
레이싱게임은 그래픽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게 사실성과 물리엔진입니다...
예를 들어 1998년에 발매된 GPL은 사실성있는 물리엔진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케이드레이싱게임이면 그래픽이 가장중요하겠지만 GTR2 같은 시뮬레이션 레이싱게임은
그래픽보다는 사실성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적인 레이싱 게임이라도 좋은 그래픽으로 못만드는건 아니겠지요.
조작감으로 느끼는 사실감도 사실감이지만, 좋은 그래픽으로 느끼는 사실감도 사실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멋있게만 보이는 아케이드 게임의 과장된 그래픽도 때로는 거부감이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