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주일간 고민한 것들이 있는데, 한가지는 문서화 툴을 결정하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개발 일지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문서화 툴은 정말 결정하기 애매했다. 그나마 가장 유명한 것 중에 하나가 Doxygen[1] 이지만, 소스헤더에 주렁주렁, 나불나불 해야하기 때문에 소스가 길어지는 것이 싫어서 비슷한 것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허사였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 다시 Doxygen 으로 돌아온 계기는... Ogre 3D 가 Doxygen 으로 개발 됐다는 이유였다.
테스트 삼아 지금 한창 작업 중인 것을 만들어봤다. 이때 그래프를 위해서 Graphviz[2] 도 설치해서 같이 돌렸다.
클래스는 총 95개이고, Line Counter v1.4(블로그 링크)를 사용해서, 공백인 줄과 주석을 제외한 코드 줄의 수를 세어보니 8383 줄이었다.
완성은.... 아무래도 클래스가 4~500개 정도... 코드 줄수는 5만줄이상 될때가 되지 않을까... -_-;;
(이건 설마 완성.... 안하겠다는 얘기?? ㅜ_ㅜ)
사실은 문서화가 된(될 예정인) HTML 을 서버에 올려서 공개 할까.... 했었는데, 아직은 너무 갈길이 멀어서 그만두었다(대신에 그림 하나라도 올렸다...).
어쨌건... 결과적으로 코드에 주석 주렁주렁이 되버려야 하기 때문에 맘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결과물의 퀄리티를 위해서 Doxygen 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사실 딱히 주석으로 하지 않는 문서화라고 해서 단점이 많으니까 어차피 내 맘에 쏙 드는건 아에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_-;
또 하나.. 개발 일지는 뭘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그냥 bitweaver 라는 좀 무거운 블로그 엔진을 사용하기로 했다. bitweaver 는 블로그, 위키, 문서(Articles) 등의 기능들이 복합적으로 있는 시스템인데, 좀 무겁고 꽤 복잡하다는거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다.
문서화 툴은 정말 결정하기 애매했다. 그나마 가장 유명한 것 중에 하나가 Doxygen[1] 이지만, 소스헤더에 주렁주렁, 나불나불 해야하기 때문에 소스가 길어지는 것이 싫어서 비슷한 것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허사였다.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 다시 Doxygen 으로 돌아온 계기는... Ogre 3D 가 Doxygen 으로 개발 됐다는 이유였다.
테스트 삼아 지금 한창 작업 중인 것을 만들어봤다. 이때 그래프를 위해서 Graphviz[2] 도 설치해서 같이 돌렸다.
클래스는 총 95개이고, Line Counter v1.4(블로그 링크)를 사용해서, 공백인 줄과 주석을 제외한 코드 줄의 수를 세어보니 8383 줄이었다.
완성은.... 아무래도 클래스가 4~500개 정도... 코드 줄수는 5만줄이상 될때가 되지 않을까... -_-;;
(이건 설마 완성.... 안하겠다는 얘기?? ㅜ_ㅜ)
사실은 문서화가 된(될 예정인) HTML 을 서버에 올려서 공개 할까.... 했었는데, 아직은 너무 갈길이 멀어서 그만두었다(대신에 그림 하나라도 올렸다...).
어쨌건... 결과적으로 코드에 주석 주렁주렁이 되버려야 하기 때문에 맘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이 결과물의 퀄리티를 위해서 Doxygen 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사실 딱히 주석으로 하지 않는 문서화라고 해서 단점이 많으니까 어차피 내 맘에 쏙 드는건 아에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_-;
또 하나.. 개발 일지는 뭘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에는 그냥 bitweaver 라는 좀 무거운 블로그 엔진을 사용하기로 했다. bitweaver 는 블로그, 위키, 문서(Articles) 등의 기능들이 복합적으로 있는 시스템인데, 좀 무겁고 꽤 복잡하다는거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다.
- 링크 : www.stack.nl/~dimitri/doxygen/ [본문으로]
- Graphviz 는 그래프를 그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다(자세히 모른다). Doxygen 의 경우는 Graphviz 과 연동해서 그래프를 그리게 된다. 링크 : http://www.graphviz.or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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