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Complete 2/E 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이 나와서 적어본다(사실 마음에 드는 구절은 수 없이 나온다)[1].
People who preach software design as a disciplined activity spend considerable energy making us all feel guilty. We can never be structured enough or objectoriented enough to achieve nirvana in this lifetime. We
all truck around a kind of original sin from having learned Basic at an impressionable age. But my bet is that most of us are better designers than the purists will ever acknowledge. - P. J. Plauger
소프트웨어 설계를 체계적인 활동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상당한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해탈의 경지에 이를 수 있을 만큼 구조적일 수도 없고, 객체 지향적일 수도 없다. 우리 모두는 영향을 받기 쉬운 나이에 그러한 기초적인 내용을 배움으로써 원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순수주의자들이 인정했던 것 이상으로 훌륭한 설계자가 될 수 있다고 장담한다. - P. J. Plauger
설계라는 것은 배우면 배울 수록 죄책감이 생기는 것 같다.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모자르다는 생각 같은 것을 같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 죄책감이라는 단어가 참 마음고 그에 대한 해방에 대한 언급이 적절해보여서 블로그에 적어본다.
- 원문은 http://www.cc2e.com/ 이곳에서 PDF 로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머릿말, 1장, 5장이 PDF 로 무료 공개가 되어 있고, 이 부분은 5.5 절에 있는 내용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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