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Steep 가 아닌 Parallax Mapping 이 더 어렵다. -_-ㅋ 파라미터 맞추기가 이렇게 어렵다니..
Normal Mapping
Parallax Mapping with Offset limiting
Steep Parallax Mapping
Steep Parallax Mapping with Self-shadow
Steep 가 아닌 Parallax Mapping 은 off-limiting 방법으로 해봤지만 솔찍히 결과가 그닥 만족스럽지 않다. 나름대로 방법을 바꿔보곤 하면 좀 더 나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무턱대고 넣어본 값/수식들이라서 일단은 배제했다.
Steep 는 확실히 좋은 결과를 내주었지만, 쉐이더 내부적으로 while 문이 들어가기 때문에 아마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느려지기 쉬울 것같다. 거기에 Self-shadow 까지 적용하면 뭐.... ~.~ (현재는 스텝을 Steep Parallax 에서 100 개, Shadow 계산시 10개로 한 상태다. 사실 스텝이 100 개나 되지만 왜곡이 잘 생기는 상황을 만들어보면 왜곡이 잘보이는 편이다.)
(Steep) Parallax Mapping 은 사실상 Displacement Mapping 의 Approximated 된 변종이고, Parallax Mapping 자체도 다양한 방법과 변종이 있어서 이것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처음에 좀 혼란스러웠다. 그러다가 그나마 Steep Parallax Mapping 이 괜찮은 결과 같은데, 여기에 또 다른 변종들도 알아봐야할듯 하다.
어쨌건, 곧 Parallax Mapping 의 다양한 방법과 그의 변종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볼 예정. 몇년 전부터 이 기법을 구현해보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이제서야 구현하게 됐다. 정말 참 재밌는 방법인듯... (또 재밌는 쉐이더 기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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