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번에 제법 크게 질러줬다.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지름신 좀 불러들였다.
1. Left 4 Dead
요즘 화재가 되고 있는 게임 중에 하나다. 요즘의 극도의 스트레스를 달랠 방법 중 하나가 게임인데... 게임 할 시간도 많지 않아서 더더욱 고민이다.
Left 4 Dead 는 밸브(Valve) 사가 멀티 위주 게임으로 간단하게 하기에 매우 재밌다.
일단 게임 자체는 단순한 편인데, 킬링 타임으로 하기 굉장히 좋다. 4명이서 함께 멀티 플레이를 하고, 하나의 캠패인당 5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5 챕터를 플레이 하면서 최종적으로 구조팀에 의해 구출 되는 것이 전체적인 시나리오다.
사양은 낮은 편이고, 그래픽도 요즘 게임에 비해서는 좋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그림자라던가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는 부족하지 않은 것 같다.
킬링 타임으로 하기 아주 좋아서, 5 챕터를 플레이하고 나면 거의 딱 1 시간이 걸린다. 게임 방식도 간단한데, 총의 개수도 몇개 안되고 지닐 수 있는 한정되어 있다(메인 무기(머신건, 샷건, 스나이프 건) , 서브 무기(권총), 수류탄류(화염병 등), 치료약, 응급 처치약(진통제) 이렇게 5가지로 되어 있다). 하지만 둠3 처럼 미련하게 걸어오는 좀비들과는 다르게 무작정 달려오는 좀비라던가, 힘 쎄고 맷집 좋은 ???, 건드리면 큰일 나는 마녀 등, 독특한 몇몇 적들이 게임을 아주 긴장감 있게 만든다.
또 다른 대전 모드도 있는데, 대전 모드는..... 4명이 팀이 되서 싸우는 것이다. 서로 번갈아가며, 생존자 팀과 좀비 팀이 되서 존비 팀은 생존자 팀을 죽이는 것이 목적이고, 생존자 팀은 보다 높은 점수로 살아 남는 것이 목표이다. 양 팀이 생존자와 좀비를 한번씩 하고 나면 누가 더 점수를 많이 얻었는지 점수 비교까지 해준다.
존비팀에서는 일반 좀비는 플레이 못하고, 마녀(윗치)를 제외한 특수 좀비들, 스모커, 헌터, 부머, 탱크만 가능하다.
아래 스크린샷은 모두 대전 모드에 있을 때의 모습이다.

좀비의 부활 모드의 상황인데, 생존자로부터 적당한 거리 떨어져 있고,
보이지 않는 원하는 곳에서 부활할 수 있다.
지금은 헌터로 부활하게 되는데,헌터는 갑자기 급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급습한 후 주위 동료가 도와주지 못할 경우 많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2. Audio-technica CM-700
주욱 이어폰 사용장소가 버스나 지하철이었기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고1 때부터였던가?) 계속 소니의 EX 시리즈를 주로 사용했었다(지금 쓰고 있는 것은 EX-85 이다). 먹먹함이 강하기 때문에 예전에 큰맘 먹고 CM-7 을 구입했었는데, 환상적인 고음에 반해버렸다. 깔끔한 소리가 일품이었고, 커널형이기 때문에 중저음이 강한 EX 씨리즈 보다 소리가 깔끔하게 때문에 오히려 베이스 소리도 더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었다.
하지만, '멍청하게도' 몇년전에 도서관에 놓고 왔다. 결국 EX-85 만으로 계속 버티고 있는데, 이번에 다시 CM-7 을 구입할까 하다가, CM-7 보다 더 고음을 잘 들려준다고 알려져있는 CM-700 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CM-7 을 써본지가 오래 되서, 사실 지금와서 CM-700 과 비교하기는 무리인거 같다. 그동안 워낙 먹먹한 이어폰만 쓰기도 했고..
어쨌건 상대적인 평가를 떠나면 아주 대만 족이다. 단점은.. 일단 실수로 실버 말고 브라운으로 구입을 했는데, 색상이 맘에 안든다는 것이고(교환하기 귀찮아서 그냥 사용중), 무엇보다.. 왼쪽과 오른쪽 선의 길이가 다른 L 형이 아니라 양쪽이 같은 Y 형이라는 것은 좀 심각한 단점이다.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뭐,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했겠지만... 쩝...... 아무튼 이부분이 좀 아쉽다.
3. UBQ ES-103
아, 사실 이번에 이어폰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현재 보조 이어폰으로 쓰고 있던 ES-103 의 한쪽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단선 문제인듯 한데, 이어폰 수리를 맡기면 구입 비용이 나올듯 하다), 메인으로 쓰던 EX-85 도 이어캡(이어폰에 달린 고무) 한쪽이 사라져서 지금은 소리를 제대로 못듣고 있다.
결국 ES-103 을 다시 구입하고(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오토바이 탈 때 듣는 용도), CM-700 을 지르고(좋은 음악 감상 할때 듣는 용도), EX-85 의 에어캡까지 같이 주문했다(지하철에서 쓰는 용도).
ES-103 는 가격이 예전보다 떨어진 듯 한데, 현재 8 천원이다. 가격대 성능비로 굉장히 좋은 것 같다. 그냥 이어폰 자체로만 두면 별로 좋은 편은 아니겠지만, 동급 가격대의 이어폰을 꽂아 보면 '엑...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이 바로 튀어 나올 정도로 소리가 매우 안좋은데, ES-103 는 그냥 무난하게 들을 수 있을 정도라서 가격대 성능비로는 정말 최강 중에 하나 인 것 같다[1].
아무튼, 망가져서 다시 구입했는데, 이번엔 화이트가 아닌 핑크로 주문했다. 웩... 화이트가 훨씬 낫다. -_-;
4. 아이팟 나노 4세대 (iPod Nano 4th Generation)
현재 가지고 있는 MP3 는 여러모로 안좋지만 싼맛에 쓴 것이기 때문에 교체 필요성을 항상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 극도로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상황 때문에 비싸지만 이거까지 지르게 되었다.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다 맘에 드는데.... 집 컴퓨터가 맛이 가서, 집 컴퓨터에서는 싱크가 안된다는 것이 현재로썬 큰 문제다. -_-;
어쨌건 동영상도 재생된다는게 큰 장점인데.. 음... 화면이 작아서 의미가 없다. 어차피 동영상은 PSP 로 보기 때문에 터치 대신 나노로 구입했다.
색깔은 실버로 구입했고.
http://www.early3163.net/633
여기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색이다.
1. Left 4 Dead
요즘 화재가 되고 있는 게임 중에 하나다. 요즘의 극도의 스트레스를 달랠 방법 중 하나가 게임인데... 게임 할 시간도 많지 않아서 더더욱 고민이다.
Left 4 Dead 는 밸브(Valve) 사가 멀티 위주 게임으로 간단하게 하기에 매우 재밌다.
일단 게임 자체는 단순한 편인데, 킬링 타임으로 하기 굉장히 좋다. 4명이서 함께 멀티 플레이를 하고, 하나의 캠패인당 5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있다. 5 챕터를 플레이 하면서 최종적으로 구조팀에 의해 구출 되는 것이 전체적인 시나리오다.
사양은 낮은 편이고, 그래픽도 요즘 게임에 비해서는 좋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그림자라던가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는 부족하지 않은 것 같다.
킬링 타임으로 하기 아주 좋아서, 5 챕터를 플레이하고 나면 거의 딱 1 시간이 걸린다. 게임 방식도 간단한데, 총의 개수도 몇개 안되고 지닐 수 있는 한정되어 있다(메인 무기(머신건, 샷건, 스나이프 건) , 서브 무기(권총), 수류탄류(화염병 등), 치료약, 응급 처치약(진통제) 이렇게 5가지로 되어 있다). 하지만 둠3 처럼 미련하게 걸어오는 좀비들과는 다르게 무작정 달려오는 좀비라던가, 힘 쎄고 맷집 좋은 ???, 건드리면 큰일 나는 마녀 등, 독특한 몇몇 적들이 게임을 아주 긴장감 있게 만든다.
또 다른 대전 모드도 있는데, 대전 모드는..... 4명이 팀이 되서 싸우는 것이다. 서로 번갈아가며, 생존자 팀과 좀비 팀이 되서 존비 팀은 생존자 팀을 죽이는 것이 목적이고, 생존자 팀은 보다 높은 점수로 살아 남는 것이 목표이다. 양 팀이 생존자와 좀비를 한번씩 하고 나면 누가 더 점수를 많이 얻었는지 점수 비교까지 해준다.
존비팀에서는 일반 좀비는 플레이 못하고, 마녀(윗치)를 제외한 특수 좀비들, 스모커, 헌터, 부머, 탱크만 가능하다.
아래 스크린샷은 모두 대전 모드에 있을 때의 모습이다.
이런 식으로 4명이서 플레이한다. 협력 플레이가 필수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 이렇게 헌터에게 잡히면
동료가 구해주기 전까지는 스스로 못 빠져나간다.
동료가 구해주기 전까지는 스스로 못 빠져나간다.
좀비에 둘려 쌓인 상황...
에너지가 바닥나 쓰러진 상태라서 누워서 총을 쏘고 있는 상황이고,
이 역시 동료가 도와줘야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에너지가 바닥나 쓰러진 상태라서 누워서 총을 쏘고 있는 상황이고,
이 역시 동료가 도와줘야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마녀라는 특수한 좀비가 있는데, 건들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일단 건들면, 무섭게 달려든다. 공격해서 죽일 수는 있는데, 워낙 강해서 보통은 안건드린다.
공격력이 워낙 강해서 그렇지 사실 방어력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다.
일단 건들면, 무섭게 달려든다. 공격해서 죽일 수는 있는데, 워낙 강해서 보통은 안건드린다.
공격력이 워낙 강해서 그렇지 사실 방어력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다.
좀비의 부활 모드의 상황인데, 생존자로부터 적당한 거리 떨어져 있고,
보이지 않는 원하는 곳에서 부활할 수 있다.
지금은 헌터로 부활하게 되는데,헌터는 갑자기 급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급습한 후 주위 동료가 도와주지 못할 경우 많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2. Audio-technica CM-700
주욱 이어폰 사용장소가 버스나 지하철이었기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고1 때부터였던가?) 계속 소니의 EX 시리즈를 주로 사용했었다(지금 쓰고 있는 것은 EX-85 이다). 먹먹함이 강하기 때문에 예전에 큰맘 먹고 CM-7 을 구입했었는데, 환상적인 고음에 반해버렸다. 깔끔한 소리가 일품이었고, 커널형이기 때문에 중저음이 강한 EX 씨리즈 보다 소리가 깔끔하게 때문에 오히려 베이스 소리도 더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었다.
하지만, '멍청하게도' 몇년전에 도서관에 놓고 왔다. 결국 EX-85 만으로 계속 버티고 있는데, 이번에 다시 CM-7 을 구입할까 하다가, CM-7 보다 더 고음을 잘 들려준다고 알려져있는 CM-700 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사진 귀찮아서 생략. 나중에 여유 있을 때 올릴지도 모름)
CM-7 을 써본지가 오래 되서, 사실 지금와서 CM-700 과 비교하기는 무리인거 같다. 그동안 워낙 먹먹한 이어폰만 쓰기도 했고..
어쨌건 상대적인 평가를 떠나면 아주 대만 족이다. 단점은.. 일단 실수로 실버 말고 브라운으로 구입을 했는데, 색상이 맘에 안든다는 것이고(교환하기 귀찮아서 그냥 사용중), 무엇보다.. 왼쪽과 오른쪽 선의 길이가 다른 L 형이 아니라 양쪽이 같은 Y 형이라는 것은 좀 심각한 단점이다.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뭐,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했겠지만... 쩝...... 아무튼 이부분이 좀 아쉽다.
3. UBQ ES-103
아, 사실 이번에 이어폰을 구입하게 된 이유는... 현재 보조 이어폰으로 쓰고 있던 ES-103 의 한쪽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고(단선 문제인듯 한데, 이어폰 수리를 맡기면 구입 비용이 나올듯 하다), 메인으로 쓰던 EX-85 도 이어캡(이어폰에 달린 고무) 한쪽이 사라져서 지금은 소리를 제대로 못듣고 있다.
결국 ES-103 을 다시 구입하고(컴퓨터에 연결하거나 오토바이 탈 때 듣는 용도), CM-700 을 지르고(좋은 음악 감상 할때 듣는 용도), EX-85 의 에어캡까지 같이 주문했다(지하철에서 쓰는 용도).
ES-103 는 가격이 예전보다 떨어진 듯 한데, 현재 8 천원이다. 가격대 성능비로 굉장히 좋은 것 같다. 그냥 이어폰 자체로만 두면 별로 좋은 편은 아니겠지만, 동급 가격대의 이어폰을 꽂아 보면 '엑...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이 바로 튀어 나올 정도로 소리가 매우 안좋은데, ES-103 는 그냥 무난하게 들을 수 있을 정도라서 가격대 성능비로는 정말 최강 중에 하나 인 것 같다[1].
아무튼, 망가져서 다시 구입했는데, 이번엔 화이트가 아닌 핑크로 주문했다. 웩... 화이트가 훨씬 낫다. -_-;
(사진 귀찮아서 생략. 나중에 여유 있을 때 올릴지도 모름)
4. 아이팟 나노 4세대 (iPod Nano 4th Generation)
현재 가지고 있는 MP3 는 여러모로 안좋지만 싼맛에 쓴 것이기 때문에 교체 필요성을 항상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 극도로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 상황 때문에 비싸지만 이거까지 지르게 되었다.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는 다 맘에 드는데.... 집 컴퓨터가 맛이 가서, 집 컴퓨터에서는 싱크가 안된다는 것이 현재로썬 큰 문제다. -_-;
어쨌건 동영상도 재생된다는게 큰 장점인데.. 음... 화면이 작아서 의미가 없다. 어차피 동영상은 PSP 로 보기 때문에 터치 대신 나노로 구입했다.
색깔은 실버로 구입했고.
http://www.early3163.net/633
여기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색이다.
(사진 귀찮아서 생략. 나중에 여유 있을 때 올릴지도 모름)
- 재밌는 건... 이 이어폰도 극찬도 많지만 꽤 까이는 이어폰 중에 하나이다. 내가 본 글에 의하면, 누가 소니의 e888 이나 위에 언급한 CM-7 와 동급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_-;; 고도의 지능 안티인가?? 8천원짜리가 5~10만원짜리와 동급이라는 말을 어떻게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있는지... 혹시 이 이어폰을 안들어본 분이라면, 절대 저런말 듣지 말고, 그냥 8천원이라는 가격 자체로 비교를 했으면 좋겠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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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좀.. ㅜ_ㅜI recently came accross your blog and have been reading along. I thought I would leave my first comment. I dont know what to say except that I have enjoyed reading. Nice blog. I will keep visiting this blog very often.
Kate
http://educationonline-10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