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빠져있다고 하기에는 너무 조금 밖에 공부하지 않았지만.... -_-;; 일단은 지금까지는 그렇다..
원래 입자 물리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었는데, 난이도가 너무 극악이라 손도 못대고 있었다. 그걸 잠시 제쳐두고, 파인만의 QED 책을 보며(블로그 링크) 간략하게 알아보면서 정식으로 QED(Quantum Electrodynamics) 를 공부하려고 QFT(Quantum Field Theory) 를 보기 시작했다.
이전 포스트(링크)에서 실컷 Mark Srednicki 의 책에 대해서 떠들었는데, 결국은 이 책을 취소하고, Lewis H. Ryder 의 책을 구입했다. 국내 평가도 좋았고, 아마존 평가도 모두 좋았다(가격은 이전 책과 똑같이 5만원에 구입했지만, 아쉽게도 페이퍼백이다).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QFT 링크, E. Particle 링크)
오른쪽에 보이는 그림은 Introduction to Elementary Particles 라는 기초 입자 물리책인데.. 입자 물리 기초를 위해 샀다. 사실상 제대로 된 입자 물리보다는 정말 기초적인 입자 물리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은데... 일단은 정말로 그 기초를 위해서 구입했다. 하지만 사실 오늘 이전까지는 펼쳐보지도 않았었다. -_-;;
QFT 책을 펼쳐보니... 일단 시작은 입자 물리로 시작을 했다. 결국은.. 입자를 기술하기 위해서 QED 가 있고, 여러 입자들을 합쳐서 수학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QFT 가 있는 만큼.... 입자 물리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기초적인 입자 물리는 챕터 1에서 다루고 있다. 그걸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안보고 있던 오른쪽 책을 펼쳐서 같이 병행해가며 보고 있다.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면..... 다른 할일이 제법 있는데도 제쳐두고 이걸 보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재밌긴 한데, 곧 닥쳐올 무한 난이도(물론 내 기준에서....)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친 않다. -_-;;; 수리 물리책도 다시 펴가면서 엄청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모르겠다. 계속해서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ps. 입자들의 종류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데(수백가지), 좀 더 쉽게 설명/정리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다. 좀 더 공부를 해보고 잘 되서 포스팅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원래 입자 물리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었는데, 난이도가 너무 극악이라 손도 못대고 있었다. 그걸 잠시 제쳐두고, 파인만의 QED 책을 보며(블로그 링크) 간략하게 알아보면서 정식으로 QED(Quantum Electrodynamics) 를 공부하려고 QFT(Quantum Field Theory) 를 보기 시작했다.
이전 포스트(링크)에서 실컷 Mark Srednicki 의 책에 대해서 떠들었는데, 결국은 이 책을 취소하고, Lewis H. Ryder 의 책을 구입했다. 국내 평가도 좋았고, 아마존 평가도 모두 좋았다(가격은 이전 책과 똑같이 5만원에 구입했지만, 아쉽게도 페이퍼백이다).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QFT 링크, E. Particle 링크)
오른쪽에 보이는 그림은 Introduction to Elementary Particles 라는 기초 입자 물리책인데.. 입자 물리 기초를 위해 샀다. 사실상 제대로 된 입자 물리보다는 정말 기초적인 입자 물리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은데... 일단은 정말로 그 기초를 위해서 구입했다. 하지만 사실 오늘 이전까지는 펼쳐보지도 않았었다. -_-;;
QFT 책을 펼쳐보니... 일단 시작은 입자 물리로 시작을 했다. 결국은.. 입자를 기술하기 위해서 QED 가 있고, 여러 입자들을 합쳐서 수학적으로 기술하기 위해 QFT 가 있는 만큼.... 입자 물리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기초적인 입자 물리는 챕터 1에서 다루고 있다. 그걸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안보고 있던 오른쪽 책을 펼쳐서 같이 병행해가며 보고 있다.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면..... 다른 할일이 제법 있는데도 제쳐두고 이걸 보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 재밌긴 한데, 곧 닥쳐올 무한 난이도(물론 내 기준에서....)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친 않다. -_-;;; 수리 물리책도 다시 펴가면서 엄청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모르겠다. 계속해서 적응해나갈 수 있을지....
ps. 입자들의 종류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데(수백가지), 좀 더 쉽게 설명/정리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다. 좀 더 공부를 해보고 잘 되서 포스팅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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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전공으로 대학원 진학을 하려는 직장인인데... 이것 저것 많은 정보들 읽고 갑니다. 수고 ^^
도움될만한게 있었을지... ^^;
앞으로라도 좀 도움 될만한걸 올려야 될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