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 마음대로 대학교(대학원)를 골라 갈 수 있다면, 난 주저 없이 Stanford 대학을 선택할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Genetic Programming 으로 유명한 John R. Koza 교수님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꿈 같은 얘기지만, 거길 가게 된다면 Aircafe Design 수업을 듣고 싶다.
(링크 :http://adg.stanford.edu/aa241/AircraftDesign.html) Aircraft Design 책을 보다가 용어 정리가 도저히 안되서 검색하다가 알아낸 곳인데.... 참 자세히 잘나와있다.[1]
이 글의 주제가 모호하지만, 사실 하고자하는 얘기는 Aircraft Design 이 아니다. 혼자 책을 보고 있자니.. 정말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 저런 간단한 용어 설명은 책으로 하면 어렵지만, 막상 강의로... 그림을 보며 설명을 들으면 참 도움이 많이 된다. 교수님도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며 강의를 하게 되니.... 그것이 오프라인 강의 진맛이다.
나는 항상 어차피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온다. 솔찍히 아무리 수업을 들어도 혼자 안하면 그게 그거고... 수업을 안들어도 혼자 공부해서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더 많다. 강의가 형편 없다면, 혹은 그 강의가 내 수준에 안맞는다면(수준이 높던지, 낮던지) 그 수업시간 동안 혼자 책을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새로운 분야에 발을 담그기가 정말 쉽지 않다. 이 Aircraft Design 책만 해도.... 많은 기초 내용들이 생략되어 있다.[2]이런 것들은 교수님 강의를 조금 간략하게 들으면 참 도움이 되련만....... 강의를 듣지 못해서 침만 삼킨다. 성적도 엉망이라, 아마 내가 Stanford 대학을 갈순 없을꺼고 -_-; (사실 박사과정을 하게 된다면 이쪽으로 John Koza 교수님 밑으로 가고 싶다... 고 꿈만 꾼다. ㅜ_ㅜ)
뭐, 그래도 그나마 이렇게 강의 문서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참고로 MIT 일부 강의는 동영상으로 아에 공개 되어있다.[3] 아직 알고리즘 수업 첫 수업밖에 안봤는데, 학생들 분위기도 좋았고 강의도 좋았다. 그마다 시대가 참 좋아져서 이런걸로라도 장점을 얻을 수 있으니 다행이다.
(생각난김에 오늘 두번째 강의나 들어야겠다!)
가장 큰 이유는 Genetic Programming 으로 유명한 John R. Koza 교수님이 거기 있기 때문이다.
꿈 같은 얘기지만, 거길 가게 된다면 Aircafe Design 수업을 듣고 싶다.
(링크 :http://adg.stanford.edu/aa241/AircraftDesign.html) Aircraft Design 책을 보다가 용어 정리가 도저히 안되서 검색하다가 알아낸 곳인데.... 참 자세히 잘나와있다.[1]
이 글의 주제가 모호하지만, 사실 하고자하는 얘기는 Aircraft Design 이 아니다. 혼자 책을 보고 있자니.. 정말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 저런 간단한 용어 설명은 책으로 하면 어렵지만, 막상 강의로... 그림을 보며 설명을 들으면 참 도움이 많이 된다. 교수님도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며 강의를 하게 되니.... 그것이 오프라인 강의 진맛이다.
나는 항상 어차피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온다. 솔찍히 아무리 수업을 들어도 혼자 안하면 그게 그거고... 수업을 안들어도 혼자 공부해서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은 더 많다. 강의가 형편 없다면, 혹은 그 강의가 내 수준에 안맞는다면(수준이 높던지, 낮던지) 그 수업시간 동안 혼자 책을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막상 새로운 분야에 발을 담그기가 정말 쉽지 않다. 이 Aircraft Design 책만 해도.... 많은 기초 내용들이 생략되어 있다.[2]이런 것들은 교수님 강의를 조금 간략하게 들으면 참 도움이 되련만....... 강의를 듣지 못해서 침만 삼킨다. 성적도 엉망이라, 아마 내가 Stanford 대학을 갈순 없을꺼고 -_-; (사실 박사과정을 하게 된다면 이쪽으로 John Koza 교수님 밑으로 가고 싶다... 고 꿈만 꾼다. ㅜ_ㅜ)
뭐, 그래도 그나마 이렇게 강의 문서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참고로 MIT 일부 강의는 동영상으로 아에 공개 되어있다.[3] 아직 알고리즘 수업 첫 수업밖에 안봤는데, 학생들 분위기도 좋았고 강의도 좋았다. 그마다 시대가 참 좋아져서 이런걸로라도 장점을 얻을 수 있으니 다행이다.
(생각난김에 오늘 두번째 강의나 들어야겠다!)
- 원래 찾은 건 이거다. Wing Geometry Definitions(http://adg.stanford.edu/aa241/wingdesign/winggeometry.html) 이것 찾고 주소를 보고 뒤적거리다가 강좌가 그대로 올려져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본문으로]
- Wing Span 은 그나마 쉬운 단어.. Wing area, Wing wetted area 등의 개념은 막상 보기 모호하다. 아니 이 책에서는 거의 설명도 하지 않고 단어 사용만 했다. [본문으로]
- MIT Algorithm동영상 강의 링크 - 아는 사람은 다 알듯... OCW(OpenCourseWare)라고 강의계획서와 프리젠테이션(요약본)이 다 올라와있다. 책은 따로 있는 것이 좋을듯.. 물론 모든 강의가 다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수학과의 미분방정식은 공개가 되었지만 수학과의 양자 커퓨터 과목은 공개가 안됐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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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영역이 점점 넓어지는거같아요;; 역시 대단!!
근데 저쪽 잡다보면 헬기쪽으로 넘어갈지도 -_-ㅋ
헬기도 그 뒷날개 없애기까지 여러가지 고난이 숨겨져있는데... 한번 찾아보셔요ㅋ
이 분야에 일단 발을 놓는 거 자체가 큰 모험이죠.
이제 시작이라 아직 갈길이 멀었어요ㅜㅜ
헬기는... 아마 가겠지만, 원론적인 이론은 아마 비행기와 비슷하지 않을지.... 그때까지 공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혹시 하게 된다면 굳이 헬기까지 공부할 필요가 없을듯.. ㅎㅎ 그렇게 되면 너무 깊이 들어가요.
뭐... 일단 처음부터 차근차근... 아직 멀었어요 ㅜㅜ